성명

<노동자 연대> 편집진 성명

동작을 노회찬 후보의 당선을 바라야 한다
평택을 김득중 노동자 후보 지지는 물론이고

세월호 참사 1백 일이 되는 날, 박근혜 정부의 경찰은 유족과 시민 2만여 명의 평화행진을 경찰버스로 가로막고 방패를 휘둘렀다. 같은 날 박근혜는 “경제를 살려야 한다”며 사실상 국면 전환을 지시했다. 새누리당 정책위 의장 주호영은 “[세월호 참사에 대한] 저희의 기본 입장은 일반 교통사고”라고 했다. 엎드려 백배 사죄해도 모자랄 판에 적반하장으로 나오는